[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잠실구장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고 있다. 약하게 내리던 비는 조금씩 굵은 빗줄기로 변하더니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자 더그아웃 앞쪽까지 물이 고였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잠실 예상 강수량은 20∼60㎜(많은 곳 80㎜ 이상) 정도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늦은 오후까지 강한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5연패에 빠져 있는 두산은 곽빈을 전날 대전에서 경기를 치르고 올라온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