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잠실구장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고 있다. 약하게 내리던 비는 조금씩 굵은 빗줄기로 변하더니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자 더그아웃 앞쪽까지 물이 고였다.
Advertisement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잠실 예상 강수량은 20∼60㎜(많은 곳 80㎜ 이상) 정도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늦은 오후까지 강한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5연패에 빠져 있는 두산은 곽빈을 전날 대전에서 경기를 치르고 올라온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