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비인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매직 존슨이 NBA의 GOAT를 결정합니다: 마이클 조던인가 르브론 제임스인가'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LA 레이커스 전설 매직 존슨은 마이클 조던이 여전히 NBA의 가장 위대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르브론의 지속적인 지배력을 인정했지만, 마이클 조던이 르브론보다 높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매직 존슨은 '조던이 코트에서 성취한 것은 재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조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1984년 신인드래프트 3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입단한 조던은 1997~1998시즌까지 6차례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2차례 3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은퇴를 한 차례 했지만, 복귀 이후 또 다시 스리피트를 달성했다. 두번째 은퇴를 번복, 2001년 워싱턴 위저즈에서 뛰면서 현역 생활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했다. 게다가 NBA의 세계화를 이끈 아이콘이다. 그의 영향력과 지배력은 절대적이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마이애미 히트, LA 레이커스에서 우승 반지를 차지했다. 23시즌을 뛰면서 NBA 최초, 5만 득점의 대기록을 세웠다.
단, 르브론은 강력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총량과 커리어 업적에서 넘버 원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