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벌써부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사랑해요' 말하는 10개월 아기"라면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엄마와 함께 산책 중인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 띠로 딸을 품에 안고 이동 중인 김다예. 이에 엄마 품에 편안하게 안긴 재이 양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 들이 신기한 듯 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요리조리 구경에 바빴다.
그때 재이 양을 알아본 한 어머니가 "너무 예쁘다. 사진 찍어도 되냐"며 사진을 요청, 이에 엄마 김다예는 "우리 재이는 연예인이다. 벌써 사진을 찍어준다. 인기재이"라며 웃었다.
이후 엄마와의 데이트에 기분이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던 재이 양은 '사랑해요'라며 옹알이하는 팬서비스까지 선보여 엄마를 웃게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딸 재이 양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인 박수홍은 최근 "재이 데일리, 방송 의상 기록하려고 만들었다"며 딸 재이양의 의상 기록을 위한 SNS를 새롭게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재이 양은 잡지 표지 모델로 변신, 박수홍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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