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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 밑으로 한혜진 등이 있었는데, 특히 혜진이가 어릴 때도 무서웠다. 선배들이 '후배들 잡아라'라고 해서 송경아 언니랑 미루다가 결국 모이라고 했다. 그런데 막상 모였을 때 한혜진이 너무 무서워서 우리 둘이 빵 터졌다"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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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앞으로는 우리 둘이 그런 걸 절대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 사실 잡는 것보다 혼나는 게 편했다. 애초에 나는 대놓고 '미쳤나' 같은 말을 못하는 성격"이라며 "현장에선 직접적으로 뭐라 하기보다는 차분히 정리해 문자로 전달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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