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하와이에서 남편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서효림의 유튜브 채널에는 'HYORIM IN HAWAII 2탄 (feat. 오늘은 신혼부부 무드로 체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가족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서효림은 남편의 조카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효림과 남편은 핑크색 커플룩을 입고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조카에게 딸을 맡기고 더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때 남편은 서효림에게 뽀뽀를 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또 서효림은 딸과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그림같은 하와이의 풍경을 만끽했다.
서효림은 "오랜만에 오빠랑 신혼부부처럼 여행을 즐기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 행복했다"라고 여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과 가평 별장을 오가며 도시와 시골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