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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출연자들의 축하 물결도 이어졌다. 배우 이시원은 "행복하자"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하석진은 "행운아"라며 짧고 굵게 축복했다. 세븐하이는 "역시 광신도답게 소리 소문 없이 빠르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서동주 역시 "정말 축하한다"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1999년생 김동재는 지난 2023년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의 12인이 합숙하며 단 한 명의 최강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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