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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원협의회가 주최하고 양구군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진태 지사와 서흥원 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도내 적십자 봉사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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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18개 시군 봉사원이 참가하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경연과 전문가 강평, 시상식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실전 능력을 점검하고 응급처치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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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원 군수는 17일 "양구에서 도내 모든 적십자 봉사원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리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생활 안전 수준 향상과 자원봉사 활동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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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