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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고준희는 조회수를 위해 직접 '피식대학' 김민수에게 연락해 함께 콘텐츠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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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준희는 "나는 그런 돈을 아까워한다"고 말했으나, 김민수는 "누나 샤넬 하나만 줄이면 10년 동안 볼 수 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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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 샤넬 가방 몇 개나 있냐"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던 고준희는 "그걸 어떻게 세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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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준희는 지난달 7일 "썸머 리뉴얼 타임을 갖고 더 산뜻하게 돌아오겠다"며 한 달간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