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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당시 회사에서 노이즈 마케팅처럼 가슴 수술 안했다는 걸 증명하려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때는 상체 발육이 상당했다. 다른 곳은 (성형수술) 했어도 가슴은 안했다. 얼굴은 (수술) 했지만 몸은 자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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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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