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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민정은 구독자 50만 명을 달성하면 남편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재 채널 구독자는 40만 명에도 못 미쳐 이날 영상 속 이병헌 얼굴은 42분 내내 블러 처리됐다. 이에 이병헌은 "오늘 MJ(이민정) 유튜브 사상 처음으로 블러 없이 공개돼 너무 영광이다"라며 재치 있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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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이병헌은 망설임 없이 "사실은 이민정 씨"라고 답했다. 그는 "부부로 지내도 너덜너덜해지는데 직장에서 같이 일한다고 상상하면 끔찍하다"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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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