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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서울의 다양한 면세권을 따라가는 '누들로드 in 서울'이 진행된다. 이날 임장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후다닥 먹는 면 식당부터 교수님들이 자주 찾는 면 단골집 그리고 회장님의 면 맛집을 따라가 보면서 임장을 떠난다. 면세권 임장은 방송인 홍석천과 '더보이즈'의 영훈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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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맛집의 메밀을 맛본 영훈은 "진짜 너무 맛있다. 제가 먹은 메밀 중 TOP3 안에 든다."고 소감을 밝히며, 쉼 없이 흡입했다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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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 사람은 여의도 대단지 아파트를 임장한다. 1971년 준공된 55년 된 아파트로 대한민국 최초의 단지형 아파트라고 한다. 김대호는 "우리나라 최초로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엘리베이터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내원만 무려 98명이 근무했다."고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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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이 임장 중 영훈에게만 관심과 애정을 보이자, 김대호는 섭섭함을 드러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질투에 눈이 먼 김대호가 영훈의 행동을 지적질 하며 '꼰대호'로 돌변하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야유를 보낸다. 이에 홍석천은 "김대호도 신입 때 나의 보석함이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보석함에서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면 따라 호로록! 면세권 임장은 18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