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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배우의 얼굴 없는 연기, 용기가 대단하다"(인스타그램 dosom****) "얼굴 한 번 나오지 않는 신현빈의 압도적 존재감과 퍼포먼스"(인스타그램 beat****) "신현빈은 몸짓과 목소리만으로도 존재감이 대단하다"(무코 영화***) "얼굴이 안 나오는데 몸짓, 행동, 어조만으로도 얼굴의 표정이 짐작가는 건 진짜 연기를 어마어마하게 잘 한다는거다"(무코 꼬부****) "엔딩 크레딧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은 신현빈이 나왔다는 걸 모를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심하고 열연을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더쿠 ****) "연기도 표정 없이 표현해야 하는데, 목소리 톤이랑 몸짓으로 진짜 잘해낸 듯. 멋있다"(더쿠 ****) "'얼굴'에서 신현빈 좋았다. 되게 신선했음. 얼굴이 안 보여지는데, 감정이 느껴진다"(더쿠 ****) 등 신현빈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대한 호평이 연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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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촬영 현장에서 연상호 감독으로부터 정영희 캐릭터에 대해 전해 들은 신현빈은 "오히려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점들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다른 방식으로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배우로서 또 이런 도전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라는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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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또한 "영화에 얼굴이 나오지 않는 역할을 할 배우가 있을까? 그런데 신현빈이 흔쾌히 하겠다고 했고, 얼굴 대신 손이나 어깨 등 몸짓으로 표현하는 연기에 대한 준비를 많이 해왔다. 그 덕에 정영희 캐릭터의 특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미스터리 장르에서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만들어낸 신현빈의 연기에 흡족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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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