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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 이윤진이 학교를 가는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준비한 모습. 흰 쌀밥과 소시지 반찬, 샤인머스캣과 수박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고 정성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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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방송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이윤진이 소다 남매의 근황을 전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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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처음엔 다을이와 연락이 잘 닿지 않아 답답했다"며 "이후 면접교섭이 이뤄지고, 엄마 모드로 다가가려 했지만 아이가 거부감을 보이더라.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평소처럼 장난을 걸고 놀려주면서 다시 예전처럼 편안한 사이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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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윤진은 딸 소을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발리 내 최고급 리조트로 이직해 호텔리어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