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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는 드라마 '금쪽 같은 내스타', '착한 여자 부세미', 예능 '나는 SOLO', '지구마불 세계여행', '어디로 튈지 몰라', '길치라도 괜찮아' 등을 통해 젊은 시청층을 공략해왔다. 이번 스포츠 중계는 채널의 장르 확장을 알리는 첫 신호탄으로, '매일 새로운 ENA'라는 슬로건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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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스카이케이는 올해 3월부터 MLS 중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ENA 동시 편성을 통해 손흥민을 응원하는 국내 팬들의 접근성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또 스카이스포츠는 오는 10월 1일자로 'ENA SPORTS'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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