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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Ralph Lauren Spring 2026 Women's Collection'(랄프 로렌 스프링 2026 여성 컬렉션)에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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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윈터는 우아한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가 끝나고 퇴근하는 위터 뒤로 수려한 외모의 경호원이 함께 포착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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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팝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해당 경호원은 직접 틱톡에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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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전 윈터의 사설 보디가드가 아니다. 유감이다"라면서 "랄프로렌에서 고용한 모델이다. 2년째 모델 에이전시와 일하고 있고 연기는 몇번 해본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ABC 간판 모닝쇼 'Good Morning America'(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하며 현지 활동에 나섰다. 이어 폭스TV 인기 토크쇼 'Jennifer Hudson Show'(제니퍼 허드슨 쇼) 녹화에도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