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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불과 4주 전, '엄마가 될 수 있을까'라는 영상을 올렸을 때도 유산의 아픔과 지친 몸과 마음으로 솔직히 포기의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엄마'라는 꿈을 내려놓고 살았습니다. 포기하니, 선물 같은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쌍둥이로요"라며 겹경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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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는 불과 지난 8월 18일, 임신 7주 차에 유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까지 진행했지만 뜻대로 되지 못했던 것. 하지만 불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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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