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LPG 출신 한영이 성형 재수술을 고민했다.
한영은 16일 "쌍꺼풀 다시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셀카가 담겼다. 한영의 눈은 이전보다 살짝 풀린 모습. 이에 한영은 진지하게 쌍꺼풀 재수술을 고민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영은 지난 2022년 4월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2월에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보려고 일을 저질렀다. 둘 다 시골 좋아한다"며 "5도 2촌 아니고 3도 4촌쯤. 너무 맨땅이라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재밌게 만들어 가보겠다"고 귀촌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맨 땅에 삽질하며 시골생활을 위해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져나가는 모습을 공개해온 박군 한영 부부. 한영은 지난 6월에도 "시골에 오면 뷰 좋은 데 자리잡고 앉아서 커피나 마시고 브런치나 하는 건 줄 알았다. 언젠가 그런 날도 오긴 올 거다. 그쵸?"라며 녹록지 않은 시골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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