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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는 지난 봄, 산후조리원에서의 추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사야와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하루를 어떻게 안아야 하는지 등 케어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심형탁은 처음 하루를 안을 때 잔뜩 긴장했지만 이내 "아이를 안는 게 처음이라 교육을 받고 있다. 너무 어렵고 무서웠지만 친절히 알려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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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하루를 가까이 보는 사야에게 "너무 가까이 보면 눈 나빠져. 나는 애기 얼굴을 보려면 조금 멀찍이 봐야 된다. 가까이 보려고 하면 뿌예 보인다. 안개가 낀 것 같아, 가까이서 살펴보고 싶은데 안 된다"라며 자신의 노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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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