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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게임사 엔씨소프트 전무 출신인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전 제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직속 AI강국위원장)과 전제철 부산교대 총장 후보자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끌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두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용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재홍 한국게임정책학회 회장 등 학계와 산업계 주요 인사,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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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공동대표는 이번 출범에 대해 "e스포츠 진흥재단 및 박물관 설립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라며 "부산을 글로벌 최초의 K-스마트체육 수도이자 세계 e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제철 공동대표(부산교대 총장 후보자)도 "부산교대와 산업계의 산학 협력을 통해 국민 e스포츠 콘텐츠를 개발및 보급하고, 해외 수출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로드맵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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