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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희가 푸짐한 점심을 싹싹 비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최근 양치승 트레이너가 운영했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에 열을 올렸던 바. 40kg대 진입에 성공, 식단 관리를 이어갔지만 고삐가 풀린 듯한 모습에 많은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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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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