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다이어트를 이어가던 배우 최강희가 식욕이 폭발, 고봉밥을 뚝딱 해치웠다.
17일 최강희는 "이상하다. 아침 먹고 아직 배 안 꺼졌는데 나한테 점심 먹이고 싶어서 기왕 좋은 거 시키고. 와 이게 맞는걸까.."라고 전했다. 이어 "이상하다 진짜. 뱃속에 거지가 들어있나 보다. 남긴 음식 담을 용기 있냐고 물어봤는데 창피해서 도망 나옴"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희가 푸짐한 점심을 싹싹 비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최근 양치승 트레이너가 운영했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에 열을 올렸던 바. 40kg대 진입에 성공, 식단 관리를 이어갔지만 고삐가 풀린 듯한 모습에 많은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강희는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으며 영화 '여고괴담', 달콤, 살벌한 연인', '쩨쩨한 로맨스' 등에서 활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