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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손에 복싱 글러브, 망치, 드릴 등을 착장한 채 쇠맛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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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는 "복싱 하루 배웠다"며 "1일차의 포즈"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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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본인도 자신의 새신부 같은 모습에 놀랐는지 "엄마에게 이거 보내줘야겠다"며 "엄마 나 오늘 결혼해"라고 소근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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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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