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UFO 전문가들은 해당 영상이 정교한 특수효과로 만들어진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영상은 회색 돌덩어리로 시작한다.
Advertisement
킨은 운석이 타는 것과 같은 냄새를 풍겼으며 날이 갈수록 더 심해졌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영상을 본 한 전문가는 "영화 제작에서 쓰이는 특수효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PDMS는 헥산같은 용매를 흡수하면 부풀고, 증발하면서 수축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촉수처럼 꿈틀거리는 움직임을 연출할 수 있어, 특수효과나 소품 제작에 활용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킨은 최근 괴생명체의 다른 영상을 공개했지만, 언론 인터뷰 요청에는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론의 검증을 피하려는 것을 보니 조작이 확실하다"고 꼬집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