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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팬 투표(80%)와 링티 공식몰을 통한 팬 투표(20%)를 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킥에서는 가입자당 하루 1회씩, 투표 기간 동안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 링티 공식몰에서는 가입자당 1회 투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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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희는 28라운드 수원FC전 후반 31분 루안의 중거리슛을 역동적으로 막아내며 대구의 골문을 지켰다. 박청효는 2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후반 41분 조르지의 강력한 헤더를 선방하며 놀라운 반사신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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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을 받은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