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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영국은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하 '효심이네')에서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방송 2주차 만에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제작진과 시청자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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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드라마에 출연 중이던 배우들도 애도 행렬을 이어갔다. 하준은 "극 중 인연이셨던 큰아버지 노영국 선생님. 하늘나라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린다"며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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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국의 비보가 전해진 후 '효심이네' 측은 방송 말미 노영국의 생전 활약상을 담은 추모 영상을 공개하고 "드라마를 향한 당신의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겠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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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노영국은 1975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데뷔, '태종 이방원',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