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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정원관은 음악 제작자로도 변신해 역량을 발휘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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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원관은 "태형이랑 NRG 2집까지 하고 제가 독립을 했다. 그런데 NRG 1집 끝나고 멤버 중에 한명이(김환성) 갑자기 목숨을 잃었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감기에 걸렸는데 사랑니를 뽑고나서 그 곳이 감염돼서 갑자기 3일만에 죽었다"며 고(故) 김환성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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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은 "그런 일을 겪고 나서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뒤로 엔터를 안하고 몇년 쉬었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