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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은 예비 심사와 2차에 걸친 본심사 끝에 총 6개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그 결과, '칼 루이스와 함께'라는 제목의 사진을 출품한 강성일씨가 1등을 차지했다. 강성일씨는 서울올림픽 육상 경기 심판으로 참가해 남자 육상 100m 결승 경기 직후 '칼 루이스'와 찍은 사진을 출품했다. 당시 캐나다의 '벤 존손'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도핑 적발로 인해 '칼 루이스'가 금메달을 딴 것은 너무도 유명한 일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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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상자인 강성일씨에겐 체육공단 이사장 명의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서울올림픽파크텔 무료 숙박권이 제공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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