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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5회 예고 스틸은 또 다른 위기를 암시한다. 공연장에 등장한 차수열과 김나희(이엘)는 심상치 않은 무대를 바라보고 배성규(김민호)는 돌연 무대 위로 올라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차수열이 다급히 공연장 밖으로 뛰쳐나오고 김나희가 인파 속에서 굳은 표정을 짓는 모습은 추가 살인의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며 불안감을 폭발시킨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스페셜 티저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던 오페라 장면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제작진은 "또 하나의 위기가 닥쳐오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안길 것"이라며 "장동윤과 이엘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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