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향해 허리숙여 인사한 네일과 올러정우주를 알아본 네일이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즐겁게 대화 나누는 폰세 네일 올러영어 좀 하는 문동주도 네일, 올러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서로를 따뜻하게 보듬어 준 양현종과 류현진
정우주는 지난 15일 대전 키움전에서 데뷔 후 첫 선발 등판에 나서 2⅓이닝 동안 5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했다. 김경문 감독은 "시즌이 끝나기 전 두 차례 더 선발 기회를 줄 예정이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잘 느끼고 시즌을 마쳤으면 한다"고 기대를 전했다.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KIA전. 한화 와이스, 정우주, 폰세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양 팀 선수들의 반가운 만남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