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50일 촬영 사진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18일 "쌍둥이 50일 사진. 셀프 촬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욕조에 누워 귀여움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부는 쌍둥이 딸의 50일을 맞아 셀프 촬영에 나섰다. 미리 정해준 콘셉트에 맞춰 의상부터 소품까지 직접 준비한 부부. 촬영은 빠르게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로 촬영 중인 엄마와 아빠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쌍둥이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빠르게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울음이 터진 딸.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아기들 세팅(?)해놓고 사진 찍은 시간은 고작 1분 남짓이었는데도 현태랑 둘이서 아주 진땀 흘렸네"라며 털어놨다.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엄마였다. 레이디제인은 "그래도 땀 흘린 만큼 재밌고 귀엽고 다 하는 우주별"이라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0일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우주, 별의 뉴본 사진들을 공유하며 "우주는 현태, 별이는 나를 각각 닮은 듯"이라며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지난 7월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4.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5.[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