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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욕조에 누워 귀여움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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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카메라로 촬영 중인 엄마와 아빠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쌍둥이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빠르게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울음이 터진 딸.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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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행복했던 엄마였다. 레이디제인은 "그래도 땀 흘린 만큼 재밌고 귀엽고 다 하는 우주별"이라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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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지난 7월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