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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난임 브이로그 오지 않는 아기를 기다리며 가족들과 함께 보낸 여름의 끝자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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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래서 지금 생얼이고 피곤해보이죠'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해야 하나? 난자 채취하는 거 요즘 방송에 많이 나오지만 아주 쉬운 일만은 아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하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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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굉장히 걱정을 했다. 왜냐하면 저는 난포도 몇 개 없고 난소 나이도 많은 편이라서 예전에 했을 때 난자 채취가 안 된 적도 있었다. 아니면 하나가 된 적도 많았어서 '이번에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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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원래 제가 성격이 급한데 그걸 억누르면서 남편이 일하는 걸 그냥 지켜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동주는 남편과 반려견 수영장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다소 늦어진 수영장이지만 서동주는 "겨울에 뜨끈한 물으 받아두면 되지"라며 긍적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한편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온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다.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