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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민 엄마' 김미경은 "장나라, 김태희, 유승호"를 언급하며, 작품을 통해 만난 자식 역할만도 무려 110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제가 캐릭터가 세다보니까, 남편들이 기 죽어 산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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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술이 엄청 세고, 금수저에 노안"이라며 스스로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꺼냈다. 다만 김구라는 "노안은 맞는 거 아니냐"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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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중학교 때 우리 집이 부자였다"며 유복했던 학창 시절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다만 이후 '금수절설'이 불거지자, 그는 지난 7월 해명 영상을 업로드 했다.
임수향은 "갑자기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내 차의 그레이드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기정사실화가 되어버렸다. 제가 '그땐 엄마가 부자였다'라고 했다. 감사하게도 어렸을 때는 유복하게 지냈지만 데뷔한 후 부모님 사업, 아버지 건강도 안 좋아지면서 제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며 아버지를 도와드렸다. 생계를 책임진 지 10년이 넘었다"라고 설명했다.
임수향은 "사실과 다르게 내가 너무 재력가처럼 비춰지니까, 이제 부모님도 걱정하신다. 나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업로드가 고민됐다. 사실이 아니니 상관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될 때가 많더라. 그래도 이제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모님을 지켜드릴 수 있는 여력이 돼서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이후로도 그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를 통해 '청담동 62평 빌라'를 최초로 공개했다.
'프로이사러'라는 임수향은 "60평 정도 된다. 실 평수는 57평이다. 방 3개, 화장실 2개가 있다"면서 이후 확실한 색 대비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고급 가구들로 꾸민 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