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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 사람이 '61번째 길바닥'으로 '추억의 맛' 먹트립을 즐기던 중, 전현무는 "이번에 갈 곳은 '무밥' 맛집이다. 그런데 원래 무밥집이 아니라 고깃집이었다"며 논현동에 위치한 함평 한우 식당으로 향한다. 여기서 네 사람은 안창살과 간받이살(토시살)을 먼저 맛보며 "고기 때깔이 1등" "육향이 대박"이라고 리얼 감탄을 터뜨린다. 네 사람이 한참 소고기를 구워 먹던 중, 전현무는 지현우에게 "결혼 생각은 없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이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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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대화를 경청하던 '기혼자' 유진은 대뜸 지현우에게 "너는 작품에서 만나야 한다. 나랑 남편(기태영)도 작품에서 만나서 결혼했다"고 '다작'을 강력 추천한다. 나아가 유진은 "우리 부부는 심지어 비밀번호도 똑같다. 부부 사이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결혼 생활에 담긴 '찐' 조언을 건넨다. 진한 결혼 토크 중, 해당 맛집의 '킥'인 '무밥'이 드디어 등장하고, 네 사람은 "엄마 생각이 난다"며 추억에 한껏 빠진 먹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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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2'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