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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간절기 옷이 없어서 주문했는데 안 와요. 처녀 때 옷 꺼내 입고 방송했어요"라며 오래 전 옷을 다시 꺼내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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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함소원은 가슴 부분에 구멍이 뚫린 자주색 상의와 짧은 검정 치마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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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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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해 한 라이브 방송에서 "99%는 혜정이를 위한 결정이었다. 어릴 적 다툼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 조용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혜정이가 원한다면 재결합도 고려할 수 있다"고 재결합을 언급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