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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온 가족이 놀러 왔다"라며 가평의 한 고급 숙소를 카메라로 비췄다. 해이의 모습도 공개했는데 손담비는 "여기서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가족 누군가 해이에게 영어 책을 보게 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최근에도 해이를 위해 450만 원짜리 유아 영어 전집을 구매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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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해이의 첫 이유식 준비에 나섰다. 손담비는 "해이가 이제 처음으로 미음을 먹으려고 한다.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 어떻게 반응할지 너무 궁금하다"라며 긴장했지만, 다행히 해이는 첫 이유식에 큰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손담비는 "첫 이유식 쌀 미음은 성공!"이라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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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