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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최근 근황 토크를 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홍현희는 "처음으로 필라테스 10회를 끊었는데 5, 6회만 하고 잘 안 갔다. 흐지부지돼서 선생님에게 재등록하고 다시 오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현희 씨는 끝까지 무언가를 해 본 경험이 없어 보인다. 남은 횟수를 다 써보고 성취감을 느껴보시라. 돈을 받지 않겠다'라고 했다. 그 후 내 인생을 되돌아봤다"라고 전했다. 피부과도 선결제 해놓고 자주 오지 않았다며 다시금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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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는 미리 준비해 온 삶은 달걀을 꺼냈다. 홍현희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늘 가방 안에 달걀 3개를 가지고 다닌다. 포만감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을 수 있다"라며 식당 주인에게 양해를 구한 후 먼저 달걀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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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