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년 신설된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병헌은 "부산에 와서도 제육볶음을 먹었냐"는 한 팬의 질문에 "부산에 와서 3일 동안 지냈는데, 제육볶음을 두 번 먹었다. 제가 제육볶음을 좋아하는 걸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아실 줄은 몰랐다. 포기할 수 없는 음식이다. 예전에 '비상선언'으로 칸 영화제에 갔을 때도 공항에서 호텔을 가던 와중에 한식집을 찾아 제육볶음을 먹었다. 제가 워낙 한식파여서 외국에 있으면 더 생각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