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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가 "회사일, 집안일 잘 풀리는 게 없는데 바람이 시원하니 콧노래가 나온다"고 전하자, 박명수는 "콧노래는 우러나야 나온다. 아직 괜찮은 거다. 총체적 난국 아니다.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는 어려움"이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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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부가 끝날 무렵 박명수는 "오늘은 또 뭐냐. 소신발언 한 번 하게"라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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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민기는 "그런 키워드는 없다. 좋은 키워드만 있다"고 받아쳤고, 박명수는 "그럼 만들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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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대 흐름에 맞춰야겠지만,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들 입장도 있지 않나"고 말해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