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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은 "여긴 1997년 데뷔하고 나서 S.E.S 멤버들이랑 처음 와봤던 곳"이라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였고, 곧이어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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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8년이 지난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유진은 "지금은 밥을 못 먹는 게 한이다. 살을 빼야 한다"고 털어놨고, 전현무가 "근데 왜 칼국수 면은 먹냐"고 짓궂게 놀렸다. 유진은 "칼국수 먹으려고 밥을 안 먹는 거다"라며 철저한 식단 조절의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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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사실 그룹하고 있어서 혼자 활동하는 게 배신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연기 제의가 들어왔지만 내가 안 내켜서 고사했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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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