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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태환은 평소와 달리 낯선 주방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박태환의 부모님이 계신 본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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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진정한 영앤리치 아니냐"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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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뉴스를 보니까 20개 정도 거절을 했다고 하더라. 그럼 저 아파트 3채인데"라고 말했고, 박태환 역시 "왜 그런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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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역시 "내 사진 왜 이렇게 많아"라고 놀라며 "뭔가 집에 나 밖에 없는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환은 어머니가 오시기 전 누가봐도 3인분이 넘어 보이는 간식을 꺼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태환은 햄버거를 꺼내며 "탄탄지가 잘 되어 있는 음식이다"라며 성수도 햄버거 맛집에서 구매해 온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고, 텀블러에 받아온 밀크셰이크까지 먹기 시작했다.
이후 박태환은 무려 3개의 햄버거와 고구마튀김, 그리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어 치웠고 이 모습을 영상으로 보던 김재중은 "칼로리 돼지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