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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형수를 소개하며 "형과 형수님이 베트남에서 작년 9월 결혼식을 마치고, 1년 만인 최근 한국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알렸다. 박나래는 "진짜 미인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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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주승은 한국민속촌에 도착해 가이드 역할을 자처했다. 형수의 독사진도 열심히 찍어줬다. 이주승은 "제가 형에게 듣기로는 형수가 하루에 사진을 500장에서 1000장씩 찍는다고 한다. 작년 베트남 결혼식 때 형 눈이 풀려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형수는 사진에 진심인 만큼 여분의 옷과 신발도 갖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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