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정경호가 클럽을 가본 적 없다며 뜻밖의 고백을 했다.
19일 '혜리' 채널에는 정경호, 조우진이 출연한 다음주 혤's club 예고편이 공개됐다.
조우진은 레스토랑 분위기의 촬영 현장을 보더니 "촬영이 끝나면 영업을 계속 하시는 건지"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혜리에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조우진은 정경호에게 "클럽 가본지 얼마나 되셨냐"라고 물었고 정경호는 "한 번도 안가봤다. 시끄러운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경호는 "지금이 딱 좋다. 이 클럽(혤's club) 좋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경호는 수영과 2012년부터 13년째 열애 중으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오는 10월 3일 영화 '보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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