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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나는 "나는 수년간 이 이야기를 조용히 안고 살아왔다. 한국 연예계에서 활동하던 시절, 나를 깊이 바꿔놓은 경험을 했다"라며 침묵을 깨고 다시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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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끝까지 나를 믿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떠나간 분들도 이해한다"며 "그리고 수치심에 침묵했던 모든 분들께..여러분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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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져 200만 원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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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에도 지나는 2017년 해당 사건에 대해 "모든 것은 루머"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