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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부는 손태영의 영어 선생님 줄리아 쌤 부부와 함께 뉴저지의 한 비밀 정원에서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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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결혼기념일로 이어지자 줄리아 쌤은 "곧 결혼 기념일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권상우는 "11월... 아니 9월 28일!"이라며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손태영은 "맨날 이렇다. 물어보면 9월 26일이라고도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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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태영은 "거짓말하네. 됐어. 갑자기 왜 엄마가 나와"라며 웃었고, 권상우는 결국 "기념일을 못 외워서 팔에 생일 타투를 새겼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의 팔에는 손태영과 두 아이들, 어머니의 생일이 필기체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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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두 아이들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