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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손예진 편 공개에 앞서, 손예진이 자신의 요리에 감탄한 순간들을 선공개했다. 당근 오븐 구이를 맛본 손예진은 "생당근은 안 좋아하는데 당근 요리는 좋아한다"라며 토크 중에도 음식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정재형에게 "어떻게 요리를 이렇게 잘하세요? 요리 잘하는 분들은 센스 있는 분들인 것 같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민어구이를 먹을 때도 "이거 되게 맛있는데요?"라며 감탄을 이어갔고, 정재형이 밥을 주자 김치를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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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타르트 타탕이 준비됐다. 손예진은 계속 미간에 주름을 잡았고 "하나도 안 달고 너무 맛있다. 사과잼이 아닌 사과를 넣은 거라 살이 안 찔 것 같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어 "이거 싸줄 수 있어요? 신랑 좀 가져다주게"라며 현빈을 위해 포장해달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정재형은 흔쾌히 포장을 해주면서 "이거 먹으면 현빈 나와야 한다고 얘기해 줘"라며 기회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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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