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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저는 모든 일정을(떡볶이 먹는 일정 포함) 마치고 서울에 잘 도착했어요 이번 부국제에서 만난 모든 분들 반가웠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라면서 "'액터스 하우스에 오신 분들이 질문을 인스타그램으로 받겠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주셨는데 제가 모든 질문에 다 답을 못해 드려 죄송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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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손예진은 부산에 오면 꼭 먹는다는 떡볶이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예진은 "부산에 오면 반드시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해운대에 있는 떡볶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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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첫 기억을 묻는 질문에 "사실 처음은 기억이 안 나고 드레스만 기억이 난다"면서 영화제 참석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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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닭가슴살 지겹게 먹고 등 운동을 매일 해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찰나의 순간 원한 바를 이룰 수 있다. 지인들은 제가 힘들게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네가 이렇게 고생하는 걸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라면서 불쌍하게 바라본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