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하영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하영은 자신의 SNS에 스노클링을 즐기는 영상을 올리며 "엉덩이에 부표 달린 줄 ㅋㅋㅋㅋ 궁딩이만 자꾸 수면 위로 뜨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김하영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바닷속에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글처럼 엉덩이 부분이 자꾸 수면 위로 뜨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바다 위에서도 예쁘다", "김하영 표 유머센스", "엉덩이 부표라니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영은 9월 13일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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