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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최근 자격증을 취득한 이지현은 아카데미 수업을 수료한 뒤, 쏟아지는 예약 문의로 몸이 두 개여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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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가격은 약제 값만 받고 있어요. 아카데미에 결제하시면 되고요"라며 합리적인 시술 시스템을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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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최근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 디자이너로 직접 시술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9월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