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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효리는 현실속 요가원 직원처럼 데스크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스타일에도 눈에 띄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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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수련 시작 전과 수련 동안에는 사진과 동영상을 금지한다. 수련이 끝난 후에는 자유롭게 촬영해도 된다. 일일이 사진 찍어 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습니다"라고 공지를 올렸지만 수련생들에게 예외를 두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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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