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굿모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봄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그는 이제 막 일어난 듯 트레이드 마크와 다름 없는 진한 아이라인과 레드 오버립을 지운 모습이다. 진한 메이크업을 덜어내고 나니 오히려 청순한 미모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의 이유로 2NE1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NE1은 CL 산다라박 공민지 등 3인 체제로 활동 중이며, 박봄은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최근 "박봄 길거리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하면서 또 다시 배우 이민호를 언급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박봄은 올초 '이민호 내 남편'이라며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붙인 게시물을 SNS에 게재해 셀프 열애설이 불거졌다. 결국 이민호 측은 "박봄과는 친분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박봄은 "지금 솔로"라면서도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린 것"이라며 횡설수설해 우려를 샀다. 그랬던 박봄이 다시 이민호를 소환하며 '2차 이민호의 난'이 벌어지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커졌지만, 다행히 박봄은 이번에는 게시물을 스스로 수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