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정은이 10년 전과 전혀 다름없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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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10년 전과 전혀 다름이 없는 김정은의 동안 미모다. 김정은은 "10년 전"이라며 결혼 사진을 함께 공개했는데, 10년이 지나도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해내는 김정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정은은 앞서 일주일에 한번씩 피부과를 찾아 꾸준한 관리를 받고 있으며 요가를 비롯한 유산소 운동도 계속하며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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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KBS1 '100인의 감정쇼 : 더 시그니처 라이브'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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